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KT, ICT 기술로 보험영업 효율성 높인다.

관리자
2018-05-18


사진설명(왼쪽부터 순서대로) 최병욱 밸류마크 대표, 조병수 더블유에셋 대표, 정윤식 KT 기업고객본부장 정윤식 전무, 최재근 리더스금융판매 대표가 기념사진 촬영에 임하고 있다. [사진제공 : KT]


KT의 정보통신기술(ICT) 기술로 보험 영업 업무 효율성을 높여 법인보험대리점의 업무 혁신에 힘을 보탠다. 


KT가 법인보험대리점(GA) 20개사와 함께 28일 서울 중구 ENA스위트호텔에서 `GA의 업무혁신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(MOU)`을 체결했다고 밝혔다. 이번 행사에는 정윤식 KT 기업고객본부장 전무와 GA 상위 20개사의 대표 및 관계자들이 참석했다. 


이번 MOU에 따라 KT는 GA 업무 전문회사 지넥슨과 함께 개발한 `KT 통합 보험 플랫폼 서비스(MIPS)`를 제공한다. KT MIPS는 GA의 업무혁신을 도울 통합 업무지원 인프라 서비스로 ▲데스크톱 허브 ▲모바일 허브 ▲데이터 허브로 구성된다. MIPS는 KT의 클라우드 인프라를 기반으로 제공된다. 


KT가 제공하는 가상 데스크톱 인프라인 `데스크톱 허브`는 기존 각 보험사별 전용 PC 여러 대에서 처리하던 업무를 하나의 PC에서 처리할 수 있게 한다. 모바일 가상화 환경에서 제공되는 `모바일 허브`는 모바일에서도 청약업무를 처리할 수 있다. 지넥슨이 제공하는 GA 전용 업무지원 포털인 `데이터 허브`는 GA의 시스템과 연동해 데이터를 자동으로 전송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도와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것으로 전망된다. 


출처:http://news.mk.co.kr/newsRead.php?year=2018&no=199297